top of page
검색

관악구, ‘토닥토닥 지역연계 프로그램'

8월 5일
1분 분량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관내 아동·청소년의 다양한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토닥토닥 지역연계 프로그램’이 교육 현장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구는 ‘토닥토닥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AI와 디지털 분야 교육을 비롯해 청소년의 정서 안정, 건강한 관계 형성, 자기표현 역량을 키우는 다채로운 교육 과정을 운영 중이다.



현재 관내 초·중·특수학교 32개교를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및 복지관 등과 긴밀하게 연계하고 있으며, 올해 누적 참여 인원은 4,600여 명에 이른다.



🔗관련기사 보기

 
 
 

댓글


나눔과배움

​사회적협동조합

서울시 관악구 조원로 151-1 

사회적경제센터 4층

Copyright. 나눔과 배움 사회적 협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02-813-5140

bottom of page